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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세아특수강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2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조회: 353  
 글쓴이: 관리자  (admin)  email  homepage  작성일: 2014-01-16 

세아특수강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2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박성봉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특수강 수요 회복, 저환율로 인한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의 요인으로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세아특수강의 제품 판매량은 11만5천t으로 전년 대비 17.3%, 전분기 대비 9.5%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영업이익률도 최근 6~7%대로 회복됐다는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판매사들의 출혈경쟁이 시작된 지난 2011년 4분기 이후 세아특수강 영업이익률은 4~5%를 기록했으나 2013년 들어 경쟁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도 소폭 상승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환율로 인한 소재단가 하락, 약 20억원의 일회성비용(재고평가, 해외법인매각 손실)이 발생했던 2012년 4분기 대비 기저효과 등으로 세아특수강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호조를 나타낼 전망이다.



한편, 올해 7월에는 세아특수강 중국 법인인 포스세아의 제2공장(천진)이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박 연구원은 “제2공장이 가동되면 중국법인의 올해 판매량은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또한 그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신규사업인 바투바(Bar to bar)와 필드바(Peeled bar) 부문이 올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따라 올해 세아특수강의 전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 자료출처: 한국철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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