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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세아특수강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이 ´A2-´로 유지됐다조회: 387  
 글쓴이: 관리자  (admin)  email  homepage  작성일: 2014-01-06 

세아특수강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이 ´A2-´로 유지됐다.



지난달 30일 한국신용평가는 ▲우수한 시장지위 ▲활발한 투자활동을 통한 외형성장 및 다변화된 수요기반 ▲양호한 수익성 ▲확대된 차입금 등의 요소를 고려해 세아특수강 기업어음의 신용등급을 ´A2-´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세아특수강은 CHQ Wire(냉간압조용선재), CD Bar(마봉강) 등 국내 특수강선재 시장에서 과점적 시장지위를 갖고 있어 사업기반이 안정적이고 경쟁업체 대비 수익성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신평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한 전방 수요산업의 침체로 외형 및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저하되기도 했지만 생산능력 확충에 따른 생산량 증가와 전방수요 산업인 자동차 및 기계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빠른 외형성장과 양호한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아특수강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충주에 제2공장을 신설하는 등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기존 연산36만t이었던 생산규모를 2012년 말 연산 60만t까지 확대했다.



아울러 지난 2011년 하반기부터는 산업기계 및 중장비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중대형 봉강제품 생산을 개시해 기존 자동차 부문에 편중됐던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이에 대해 한신평은 "외형확대에 따른 운전자본부담 증가와 대규모 증설 투자에 따른 자금소요 확대로 차입금이 증가했으나 재무안정성 지표는 여전히 양호한 수준"이라며 "대규모 투자가 마무리돼 추가적인 자금부담이 완화됨에 따라 차입금 규모는 일정 수준 감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세아특수강이 향후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현금성 자산도 대략 400억원 규모로 추정돼 유동성도 양호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한신평에 따르면, 지난 2013년 3월 말 기준으로 세아특수강은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으로 50억원을 보유하고 있고, 연간 약 350억원 수준의 영업현금창출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는 1년 내 만기가 도래하는 880억원의 단기성 차입금, 50억원의 CAPEX, 50억원의 배당금 등 자금소요를 충당하기에 부족하지만 2013년 3월 말 기준 단기차입금 523억원 가운데 393억원이 한도 내 계속 사용이 가능한 수입자금대출, 구매자금 및 CP로 구성돼 있어 실질적인 단기상환부담은 낮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한신평은 "이외 당좌차월 등 약 2천200억원의 여신한도를 감안할 경우 세아특수강의 유동성은 양호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자료출처: 한국철강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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